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5-07-25 (토)
전체기사 행정/자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생활/체육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오산시 > 행정/정치
오산시는 시민에게 무엇인가?
약자의 편은 들어주지 않는 오산시의 민낯
오산인터넷뉴스 [2015-07-25 15:54]
오산시는 시민에게 무엇인가?
약자의 편은 들어주지 않는 오산시의 민낯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오산시 아파트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는(이하 비대위) 21일 오산시의회 공동주택 지원 조례 및 김명철, 장인수, 김영희 의원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보조금 선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시민들에게 사실을 알리고자 위에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오산시 곳곳에 내 걸었다. 하지만 단 시간 내에 오산시 건축과 소속 용역업체에 의해 철거 돼,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비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산시 아파트연합회에서 제작한 현수막 10여장을 21일 오산시에서 철거했다"며 이번 일에 거론된 시의원들의 압박이 작용한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비대위는 오산시 건축과에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8조 제4호에 따라 같은 법 제3조 및 제4조의 적용배제 대상 단체 또는 개인의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되는 광고물 등에 관한 법령에 따라 ‘불법현수막’이 아닌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청 건축과 관계자는, 실질적인 집회가 없다며 국민신문고에 사례를 들었다. 하지만 여태껏 오산시가 현수막에 대처했던 모양새와는 전혀 다른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갖가지 치적현수막이나 시 홍보 현수막은 몇 달에 걸쳐 불법을 자행하며 걸려있는 반면,(현재 시청사에 걸려있는 평생학습 선정도 이미 7월초로 개첩 시점이 종료됐으나 여전히 걸려있다.) 시민의 권리를 찾기 위한, 게다가 법적 근거를 들어 협조까지 요청한 상태인 현수막은 무슨 연유에서인지 찰나의 순간에 철거됐다.

이는 오산시가 약자인 시민의 편에는 서지 않고 오로지 권력에만 편중하려는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한편 비대위 관계자는 “내 손으로 뽑은 시의원들이 시민들을 대표하지 않고, 본인들 아파트의 대표가 되어 예산을 가져간다”며 퇴진 서명도 불사하겠다는 결의를 내비쳤다.



오산사랑 핫 클릭
오산시는 시민에게 무엇인가?
오페라로 열어가는 인문학콘서트
‘미리내일학교’ 학부모진로코치단워크숍
[여론광장]3선 안민석 국회의원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종합 1 2
    2016년 상반기 서울교육..
    금천구, 초록빛 G밸리 만..
    2016 서울교육 희망 메시지 ..
    호두가 대장 건강에 도움이..
    북라이프, 아이의 참을성에..
    어울림 취업 부동산 자동차 쇼핑 뉴스 배너광고 키워드광고 지역광고 홈페이지등록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오산사랑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코리아사랑 | 소재지 : 서울 구로구 구로동 615-1 STX W-TOWER 917호 | 대표 : 임병화
    사업자번호 : 106-86-68826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2-서울구로-1016호 |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 : 서울관악 제2013-15호
    신문사업 인터넷 신문사업 등록번호 : 코리아사랑 서울다10832 | 발행인 : 임병화
    코리아사랑 뉴스 기사배열 책임자 : 이정규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홍정환
    Tel : 02-2634-3303, 2635-3304 | Fax : 02-2634-3305 | E-mail : korea@lovekorea.kr | Copyright⒞ LoveKorea. All rights reserved.